정보화마을 고성 송천참다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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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림리최씨고가

    학림리최씨고가

    : 경남 고성 송천참다래마을

    : 휴양림/공원/명소

    : 경남 고성군 학림리 1011

    : 055-670-2221

    학림리최씨고가

    학림리 최씨 고가(문화재자료 제178호)는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분포된 부농의 주거형으로 현 소유자의 5대조 최태순이 고종 6년(1869년)에 지은 옛집이다.

    모두 5동의 건물이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각 건물의 평면형태는 'ㅡ 자형'이고 안채, 익랑채, 곳간채, 대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전후로 평행하게 배치되어 있다. 사랑채를 지나 안채에 이르는 과정에서 안마당의 공간이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시선 차단벽이 설치 되어 있다.


    안채는 앞면 5칸의 우진각 지붕으로 하고 익랑채는 앞면 4칸의 팔작지붕, 곳간채는 앞면 5칸의 팔작지붕이고, 사랑채는 앞면 7칸의 팔작지붕에 처마 네귀에 활주를 설치하였다. 대문간채는 앞면 5칸의 맞배지붕 솟을 대문이고 담장은 이 지역에서 출토되는 자연석을 쌓아 골목길의 독특한 풍토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영덕씨 고가가 있는 학동마을은 돌담길로 유명하며 황토빛 돌담길을 따라 걷노라면 아련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학림리최씨고가

    학동돌담길

    학동돌담길

    : 경남 고성 송천참다래마을

    : 휴양림/공원/명소

    :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 055-670-2221

    학동돌담길

    2006년 문화재청 258호
    등록되어 있는 이 돌담길은 마을뒷산이 수태산에서 채취한 납작돌과 황토를 섞어 층으로 쌓은 돌담으로 매우 독특한 정취를 느끼게 하는 곳으로 마을 내 고가들과 어울려 고향의 아늑함과 포근함을 더해줍니다.

    만약 당신이 바쁜 일상에 쫒기듯 살아왔다면 이곳에서 옛 사람의 느림의 미학과 여유를 느껴볼 수 있다.


    옛 마을의 경관과 정취가 잘 보전되어 있는 학동마을 돌담길을 마주하는 순간 콘크리트로 둘러싸여있던 현대인에게 그윽한 흙내음과 진한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한 곳입니다.
    학동돌담길

    육영재

    육영재

    : 경남 고성 송천참다래마을

    : 휴양림/공원/명소

    :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 055-670-2221

    육영재

    육영재(문화재자료 제208호)는 조선 경종 3년(1723년) 하일면 학림리 계곡에 전주최씨 학동문중에서 후손들의 학문지도와 영재육성을 위하는 뜻에서 "육영제"로 이름하고 세웠던 것으로 처음에는 초가삼간으로 시작했으나, 그 뒤 학생가 늘어나자 현종 11년(1845년) 기사년에 현 위치에 자리를 옮겨 창건하였다.


    1994년 7월 4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208호로 지정되었다. 최승환 외 4명이 소유하고 있다.

    원래는 1723년(경종 3)에 전주최씨(全州崔氏) 문중에서 후손들의 영재육성을 위해 마련한 초가집으로, 학생수가 불어나자 1845년(헌종 11년) 이곳에 현재의 건물을 세웠다.

    4동의 목조와가 건물이 동서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본관은 정면 6칸, 측면 2칸,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2칸, 곳간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솟을대문은 1칸의 팔작지붕집이다. 본관의 기둥은 지름 50㎝의 원형기둥으로 이루어져 견고하고, 문짝이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특히 천장은 좌우로 육송판재를 조각하여 조형하였다.
    육영재

    학림리지석묘

    학림리지석묘

    : 경남 고성 송천참다래마을

    : 휴양림/공원/명소

    :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777

    : 055-670-2221

    학림리지석묘

    서너개의 받침돌 위에 한개의 넓고 커다란 돌을 얹어 꾸민 선사시대의 무덤인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돌멘 또는 고인돌이라고 부르고,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들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되어진다.


    오방리의 마을 주위 논밭에는 모두 8기의 고인돌이 밀집하여 분포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큰 덮개돌 아래에 작은 받침돌을 마련한 바둑판식 형태를 보인다.

    덮개돌의 크기는 대체로 길이 2.5m, 너비 1.5m 정도이며, 3기는 화강암을 이용하였고 나머지 5기는 점판암 계통의 돌을 이용하였다. 정확한 하부구조는 알 수 없으나 큰 뚜껑돌 밑에 시체를 안치한 돌방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며 출토되는 유물로는 돌칼, 돌화살촉이 있다.

    오방리 고인돌은 고성군 일대의 석지리, 학림리 등지에 분포하는 고인돌 무리와 함께 고성군의 청동기시대 무덤구조 연구와 문화 모습을 복원하는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된다.